이스트 코스트의 전설 ‘우-탱 클랜‘ 새로운 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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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이스트 코스트 힙합신의 아이콘과 같은 그룹 ‘우-탱 클랜(@wutangclan)’이 레코드 스토어 데이(@recordstoredayus)에 맞춰 새로운 앨범 <Black Samson, The Bastard Swordsman>을 공개한다. 총 12곡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우-탱 클랜의 초창기를 함께한 프로듀서 매쓰매틱스의 프로듀싱으로 제작되었다.

음악, 예술, 문화 전반에서 언제나 새로운 흐름과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그들은 역사의 중심에서 여전히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이번 발매되는 앨범을 통해 그들은 단순한 앨범이 아닌 새로운 유산의 탄생을 기념하고자 하며 여전히 건재한 그들의 위상을 확립하고자 한다.

한편 이번 앨범의 시발점이 된 레코드 스토어 데이는 지역 음반 시장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2008년부터 진행된 프로젝트 행사로 음반과 노래 등을 할인하여 판매하며 다양한 공연과 부스가 진행된다. 우-탱 클랜의 이번 앨범 역시 레코드 스토어 데이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일부 소매점을 통해 오는 4월 12일(토) 5000장 한정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Legendary East Coast hip-hop group Wu-Tang Clan (@wutangclan) is set to release their new album, Black Samson, The Bastard Swordsman, in celebration of Record Store Day (@recordstoredayus). Consisting of 12 tracks, the album is produced by Mathematics, the producer who played a crucial role in Wu-Tang’s early days.

Renowned for their impact on music, art, and culture, Wu-Tang Clan continues to shape history while maintaining their iconic status. With this release, they aim to commemorate the birth of a new legacy, reaffirming their enduring influence in hip-hop.

Record Store Day, which began in 2008 to support local record shops, is an annual event featuring exclusive vinyl releases, discounts, live performances, and special pop-up booths. Wu-Tang Clan’s latest album will be available exclusively in select participating stores, with only 5,000 copies released on April 12 (Saturday).